아마존 2018 4분기 홈커밍데이 후기 – 김혜란 님

안녕하세요 12기 김혜란입니다
저는 지역이 대전이라 홈커밍데이가 있으면 아침부터 분주해지는데요 오늘은 또 유독 춥기까지 해서 서울로 올라가면서도 내려오면서 추울거까지 걱정하며 참석을 했습니다. 하지만 항상 느끼는건데…(물론 개인적으로는 오늘 홈커밍데이가 제일 좋았어요) 참석하지 않았다면 후회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들이었어요.  오늘 강의의 큰 테두리는 아마존의 생존전략, 변화하는 정책과 브랜드 등록 그리고 엑셀을 이용한 벌크 등록이었는데요

혼자서 사무실에 앉아 일만 하고 있었다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대방출이 되었네요. 아마존의 변화하는 정책들은 들으면서 사실 마음이 무거웠어요.  저같은 경우는 익숙한 정책에 안주하고픈 심리가 강한데 아마존은 자꾸 변화하고 또 그것에 맞춰 나 또한 변화해야하는 부담감이 생기더라구요.  오늘 이 자리에 오지 않았더라면 상황에 닥쳤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발만 동동 굴렀겠다 싶기도 하고… 아마존은 병과 약을 같이 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강의해 주신 브랜드등록과 벌크등록은 참..갠적으로 쌤도 대단하다 싶어요. 이런 내용 나눔하기 싶지 않은데.. 어떤 강의에선 비용을 받고 할만한 내용들을 모임에서 디테일하게 방법을 나누다니…쉽게 범접할 수 없는 마인드 같아요. 특히 엑셀을 이용한 신규 리스팅같은 경우는 제가 서너달전에 연습삼아 해봤었는데요. 물론 처음에 리스팅하는 방법만 알기 위해 최소한의 정보만 넣어서 리스팅을 했기도 하지만 리스팅 후 광고까지 돌렸음에도 클릭률이 나오지 않았는데 강의 내용을 듣고 해 안나왔는지 알겠더라구요. 밥을 떠서 입 앞에 가져다 주셨습니다. 쌤 말씀 중 입을 벌리느냐 안벌리느냐의 차이가 저한테는 실무로 돌아와 실행을 하느냐 안하느냐다로 들렸는데 배운 것을 실행해 보는 것만으로도 큰 성장이 있을 것 같아요.

참 고퀄의 모임을 만들어가고 계신 듯 합니다. 그리고 모임 후에 하는 사장님들과의 뒷풀이 자리도 처음 뵀을때와 다르게 반복적으로 뵈면서 나눠 주시는 경험담의 정보들이 틀려지는 것들도 느끼구요.  대전 가는 길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어 후기 남겨봅니다. 쌤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사장님들도 연말 후련하고 깨끗하게 보내시고 내년에 힘찬 도약을 하시길 바래요 저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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