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링크스캠프 2014년 11월 정기모임 후기

2014년 11월 정모 : 전략에 전략을 더하다

쿵짝이 맞아야 소리가 나는 악기처럼, 노출이 없이는 답이 없는 게임이 바로 우리의 시장(Market)입니다.
그런 오늘 큐텐에서 가장 효율적인 노출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굉장한 전략을 듣고 가는 것 같아..정말 천군마마를 얻은 것 같네요^^…
우리는 무엇을 할 때 그것이 대상이든 일이든 무어든간에 전략이 정말 절실합니다.
시험을 통과할 때도, 면접을 볼 때도, 이성을 사귈 때도 말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정말 탁월한 전략을 들은 것 같아 보람찬 저녁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만 저희가 각각 입점해있는 시장마다 정말 그에 걸맞는 전략에 맞게 공략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또한 알고 있던 정보든 아니든 간에 그것에서 단 한끗발 차이의 정보를 듣는 순간 열리는 그 신세경은 정말 짜릿한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제 마음에 맞게 들리려면 항상 되묻고 의심해야 하는 것 또한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갑니다.

“소원이 정말 내 자신안에 충만하게 스며들어 있고, 나의 모든 존재가 그것 하나로 가득 차 있을때에만 상상하던 것을 실행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강하게 바랄 수도 있는거야. 그렇게만 된다면 너의 내부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실행해 보기 무섭게 잘될 거야. 너의 의지를 훈련이 잘된 망아지처럼 다룰 수 있는거지”
소설 데미안에서 (이순학 역)

좋아하는 데미안이라는 소설의 한 부분입니다.
원어가 아니기 때문에 단어 단어가 약간 아쉬운 느낌은 있지만
역시나 내가 얼마나 “큐텐” 이라는 시장에 대해서 강렬하게 원하는가를 다시 한번 체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렬하게 원한다면 그것으로 충만하게 가득차 있다면 정말 실행해보기가 무섭게 “잘” 팔리겠지요.
하여 전략 위에 전략을 더해야겠습니다. 생각한 것 만큼 좋은 효율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저의 의지를 다집니다.

결론..
역시 문제는 늘 가까이 있습니다. 바로 접니다. 이정도면 열심히라는 자기위안을 초월해서 1초라도 젊을 때 달려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정기모임이 아닌 대(박)모임이네요. 저도 참 인복이 있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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