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링크스캠프 2014년 8월 정기모임 후기

2014년 8월 정모 : 혼자 고민하는 시간도 그리고?Links도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있어도 혼자 모든 것을 이뤄내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Self-Feedback 을 해보지만 깜빡 놓쳤던 부분, 쉽게 간과할 수 있던 부분을 다시 한번 되집어 가는 정모가 되었습니다.

정모의 진행은 공지사항 대로 3분할 진행하였습니다.

아마존 시장과 해외 SNS 그리고 영문쇼핑몰의 진행사항 그리고 기타 새로운 프로젝트의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제일 첫 진행을 해주셨던 사장님을 통하여서 아마존 시장의 가능성과 이베이 그리고 해외독립쇼핑몰에 대해 더욱 실질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운영방안의 그림대로 남들이 모르는 그리고 남들이 아직 진입하지 못한 시장에 재빨리 진입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중간 중간 살짝 이야기 해주셨던 사장님만의 마켓팅 방법에서 좋은 아이디어 얻었습니다! 얼른 벤치마킹해야겠습니다.

게다가 소셜 네트워크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이야기해주셨던 life story를 통해 좀 더 좋은 정보를 얻게 된 것 같아 유익했었습니다.
아 그리고 깜짝 경품 추천에 뽑혀서 경품도 타고 가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ㅋㅋ
협찬해주신 강명구 사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혼자 고민하고 그냥 지나칠법한 것들이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사장님들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는것 같아요.
늘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먼저 물어보고 또 생각지도 않는 한마디로 인해서 깊히 고민하는 부분들이 뻥! 뚫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위링크스만의 특별한 정기모임 아닐까요~?
그래서 결국 정모때는 프린팅 된 유입물 가져오는게 끝이 아닌 모임 후의 After가 더 중요한 것 같구요.
구구절절 후기에 다 적고 싶지만…다음 정모때 다들 모이시길 바라며…

끝으로 정모 통해서 새롭게 뵌 사장님들 다들 반가웠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오신 큐텐가이 주사장님도, 광주에서 올라오신 같은 쥐띠 사장님,
대전에서 이곳까지 달려오신 두분의 사장님들 그 중 가포 사장님도 잘 돌아가셨나요…? 늦게 가셨는데 ㅎ
그리고 늘 장소 협찬을 위해서 애쓰시는 강명구 사장님도~ 그 밖에 최사장님~
그리고 블레스유 사장님~ 그리고 당연히 배사장님 황사장님, 생일 맞으신 진사장님도~
아 그리고 새롭게 컨설팅 들으시고 오셨던 사장님들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다들 귀가는 잘하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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