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수업 다음날&일주일 판매후기 + Qxpress 방문기

안녕하세요~ 큐텐140기 교육을 받고 바로 판매를 시작하여 지금 딱~ 일주일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수업 도중 체크 하여 주셨던 키 포인트를 그대로 적용하여 적용하였고

설마 이게 되겠어? 하고 그저 리스팅하고 뽀샵 작업하고 올리기를 반복하고 있었고

숙제로 내주신 주중까지 100개 채우기 하고 있는뎅 문자가 띠링~!! 하고 울려 왔습니다.

큐텐에서 오는 문자는 그전에도 그렇고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어머? 오더 메세지였습니다.

처음에 다들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첫 판매가 이루어지고 머리속이 하얗게 되어 버려서

qsm 어디에서 어딜 클릭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때에도, 강의때문에 만들어진 단톡방에 질문을 할수 있었고 그때그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기에

큰 어려움 없이 (사실 어디가 어딘지 잘 몰랐습니다..;) 클릭클릭 하여 배송으로 넘길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주문이 이루어져 사실상 강의를 듣고 바로 다음 날 이었으니까 너무나 기뻤습니다.. 으흐흐 지금도 생각하면..

이후 다음날 물건을 포장하고 집에 음식만들 때 사용하는 2키로 저울이 있어서 무게를 재 보니..

배송요율 구간 구간있는 것에 중간 정도에 들어 오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도 큐익스프레스 까지 물건 하나 달랑 들고 가서

문을 열고 들어 가니 ㅋㅋㅋ 이건 뭐… 뭐 접수 센터라고도 할수도 없고.. 체계도 없고..

쭈빗쭈빗 서서 멀뚱히 서성거리니 어떻게 왔냐고 물어서 간신히 첫 접수를 했지요..

처음 왔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라고 그랬더니 직원이 저울에 올려놓고 머라 머라 설명을 해주었는데..

1키로 초과되었…정말.. 0.몇그램 오바인데… 하아.. 이때 부터 직원이 줄자로 이리 저리 체크 하더니.. 떡~!!!

어머~!!?!!! 내가 설정해둔.. 생각해둔 무게를 초과하여 적용시켜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놓고는.. 한다는 말이.. 오바되는 금액은 고객한테 물릴 수도 있어요~~ 라고 그러는 겁니다..

흐이익~~ 이때 부터.. 앗.. 첫 고객한테 금액이 물려지면 안되는데…싶었고.. 또, 무개중량 뭘 허용하라고 그때까지는..

배송도 안되고 센터에 잡아둘꺼라고 하기에.. 급히 차를 몰고 집에 돌아 오면서 강사님께 sos를 치고…

킄..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당..

여튼.. 무개중량등등… 배송의 신세계를 경험했고요… 이게 무척이나 중요하더라고요.. 처음 부터 이렇게

경험하고 나니.. 배송비 설정하는 것이라던가.. 감이 잡히게 되었고..

이후.. 매일 물품이 하나씩.. 하나씩.. 팔렸고요..

일주일 내내.. 정말 하나씩.. 팔려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주문 들어 온거 전부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아침에 주문 들어 온 것 포장하여

오늘 오전에 큐익스프레스 센터에 입고 하고 돌아와서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물품 포장하여 한 박스를 이루었습니다.  아.. 이게 바로 큐익스 까지 보내는 합 포장이구나.. 하고 말이죠..

큐익스프레스 에 도착하시면 조오기 문이 보이세요.. 거기는 출입할수 없고요..  그 바로 옆에 물류랑 사람이랑 같이 들어

가는 큰 문이 있어요.. 짝은 큐익스프레스 간판 보이시죠.. 그 바로 왼쪽으로 들어가시면 되요..

큐익스프레스 물류 차량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자아.. 들어가서 현장입니다. 큐익스 직원분들이 열심히 물류를 분류 하고 계십니다.

사진 밑에 쪽에 물류 가져 온거 두시거나..

쭈볏거리며 처음 왔는데요.. 하시면.. 이리 오세요 하시면서 물품 받아 주실꺼에요..


다녀와서 지금 배송중 걸려 있는 내용입니다. ^-^;; 배송완료는 2건이있고요..


그리고.. 아직 결재를 하지 않은 상태이고.. 이중에 1~2건은 반듯이 결재를 하시더라고요..

정말.. 딱~!! 일주일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20일~21일 큐텐 강의를 듣고 딱.. 일주일만입니다.

물론, 앞으로 이렇게 물품이 계속 판매가 이루어 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판매가 되었다고 내일 반드시 판매가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내가 올린 물품이 다 팔린다면 그건 너무나 좋은 일이겠지만.. 그렇게 될 일은.. 글쎄요..

매일 매일 소싱하고.. 리스팅하여 뽀샵 작업하고.. 몇개씩이라고 꾸준히 등록한 결과입니다.

뭔가 딱 맞아서 판매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이시간 이후에도 또 역시 쏘싱하고 리스팅하고 등록 하고 반복하겠지요..

솔직히.. 물건 딱 55개 올렸습니다.

지금도 계속 올리고 있고… 판매가 된 물품이 지금 당장 나에게 이윤이나 이익이 되지도 않습니다만..

멀리 장기적으로 내다 보며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또 일합니다.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고 결정했으니까요…

위링크스캠프의 강의가 없었다면.. 무언가의 핵심을 알지 못한채.. 시간이 흐르다 천천히 알게 되었다거나..

아니면, 아무런 성과도 없이 중도에 제풀에 지쳐 포기할수도 있었을 겁니다.

누군가에게는 살짝만 건드려 주면 정말 크게 변화가 일어 나듯이..

광고처럼 들리겠지만.. ;; 저에게는 그 역활이 위링크스캠프가 되었습니다.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또 열심히 오늘을 살아내 보아야 겠습니다.

일주일간 경험의 결론은.. 끊임없는 노력은 결국 답을 한다~~!!! 입니다..

부족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에 또, 많이 많이 판매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길 바라며

지금부터 또, 소싱~~ 리스팅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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