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동남아시아 이병진 강사님 인터뷰

위캠(WElinks Camp): 강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전 간단하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이병진 강사님: 안녕하세요, 가까운 시일에 50을 앞두고 있는 아저씨 셀러입니다.
대학에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온라인이라는 것을 접한 것은 1988년입니다. 얼마 전 방영했던 응답하라 1988에서 나온 PC통신 세대입니다.
우리나라 TV홈쇼핑 시대를 연 한 회사에서 개국 멤버로서 방송 제작을 오래했고 나름 자부하는 영상 전문가입니다. 홈쇼핑을 통해 유통을 배웠고 미래 온라인 쇼핑의 대세를 파악할 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현재 11번가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마켓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느끼시기에 지금 11번가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이 어떤가요?

이병진 강사님: 많이들 아시다시피 동남아시아의 온라인 시장은 급성장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 11번가의 동남아 시장 진출은 아주 적절한 투자입니다. 특히 동남아시아 최대 통신사와의 합작으로 진출한 것은 선진국보다 모바일 보급률이 훨씬 높은 동남아 시장의 특성상 아주 유리한 조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캠(WElinks Camp): 지금 11번가 동남아시아 시장 진입이 “최적기” 라고 하셨는데 그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이병진 강사님: 뭐니 뭐니 해도 셀러 입장에서 온라인 시장에서 가장 유리한 것은 선점입니다.
시작된 지 1년인 말레이시아 11번가, 2년이 된 인도네시아 11번가에 진출해서 꾸준히 활동한다면 11번가의 발전과 시장 점유율 상승에 따른 이득을 충분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캠(WElinks Camp): 11번가 동남아시아 마켓이 다른 해외오픈마켓과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병진 강사님: 11번가가 국내에서 시작된 오픈마켓이기 때문에 현재 오픈 된 해외 11번가의 포맷이 국내의 것과 거의 흡사합니다. 셀러 오피스(관리자 페이지)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국내에서 오픈마켓 하시던 분들이 진출하시기에는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새로 셀러를 시작하려는 분들 또한 말레이시아는 영어, 인도네시아는 한국어로 된 셀러 오피스(관리자 페이지)를 제공 받기 때문에 1인 기업 창업에서 부담감을 많이 덜 수 있겠지요. 부업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조건이기도 하구요.
또한 셀러 오피스(관리자 페이지) 자체도 다른 오픈마켓에 비해 상당히 간편하게 구성되어 있는데다가 광고 등에 있어서도 셀러가 직접 고민하고 집행해야 하는 부분이 많지 않아 열심히 리스팅하고 담당 MD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위캠(WElinks Camp): 그럼 이 교육을 듣게 되면 어떤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병진 강사님: 아무리 국내 기업인 11번가 일지라도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은 상당히 많은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을 상대로 사업을 하시려는 분들이 그런 차이점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로 창업을 하면서 해외 시장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국내 마켓 신경쓰지 않고 해외 셀러로서의 시작을 비교적 쉽게 시작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제가 다른 강사들에 비해 나이가 좀 있다 보니 컴퓨터나 온라인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온라인 쇼핑에 접근하기 쉽도록 설명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위캠(WElinks Camp): 위링크스 캠프에서는 교육 후에 지속적으로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하게 어떤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이병진 강사님: 한번 관계를 맺은 이상 지속적으로 함께 토론하며 어려움을 공동으로 극복하며 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고
수강생 본인의 끈기와 노력만 계속된다면 11번가뿐만이 아닌 다양한 해외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교류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캠(WElinks Camp): 11번가 동남아시아 마켓 외에 다른 해외오픈마켓도 추천해주세요. 이유도 함께 알려주세요!

이병진 강사님: 현재 11번가 외에 유명한 해외 마켓으로 아마존, 큐텐, 라자다 등이 있고 그 외에도 여러 신생 오픈마켓들이 있는데 무엇이 좋다 무엇이 나쁘다 하기 보다는 자기에게 맞는 오픈마켓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 충분히 알아보시고 자기에게 맞는 마켓을 두 군데 정도 집중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캠(WElinks Camp): 마지막으로 미래의 수강생 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병진 강사님: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해외 셀러로서의 마라톤은 끈기 있게 길게 보고 가야 하는 진짜 마라톤입니다.
인기 드라마 미생에서 유명한 대사가 있죠.
‘버텨라, 그것이 이기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 다 미생이다.’
이 말은 직장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셀러에게도 이 말은 아주 정확히 적용됩니다.
하지만, 이 일은 내 사업이기에 더욱 가치 있는 것이겠지요.
함께 공부하며 일하며 버티다 보면 분명히 자신만의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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