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다 실전강의 이인성 강사님 인터뷰

위캠(WElinks Camp): 강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짧게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이인성 강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자상거래를 통한 무역을 전문으로 하는 수퍼벡스라는 기업을 창업하여 운영 중입니다. 그 이전에는 웹 서비스를 기획 및 구축하는 일을 해왔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얼마 전부터 해외직구, 역직구와 같은 단어들이 유행했는데, 갑자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뭘까요?

이인성 강사님: 해외직구, 역직구와 같은 현상들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은 아니라고 봅니다. 해외의 상품을 구매하고 또 판매하는 일은 오래 전부터 니즈가 있었던 부분이고, 전통적인 무역과 더불어 새로운 것을 찾고 그곳에서 기회와 즐거움을 찾는 행위들은 자연스럽게 존재했었다고 봅니다. 다만, 최근 해외직구, 역직구와 같은 단어로써 부각되는 이유는 국가간 전자상거래에 접근할 수 있는 장벽이 낮아지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춰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결제, 물류와 같은 부분이죠.

위캠(WElinks Camp): 이와 더불어 해외 오픈마켓에 입점하여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사님께서도 해외 오픈마켓에서 물건을 판매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해외직판을 시작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이인성 강사님: 저에게는 현재 몸담고 있는 곳은 두 번째 창업인 셈입니다. 첫 번째는 임산부와 관련한 온라인 서비스와 커머스를 주제로 했었구요. 당시를 돌이켜보면 고민했던 부분 중 하나는 국내 임산부라는 대상이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스레 보다 많은 고객을 찾게 되었고, 해외로 눈을 돌려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들이 해외직판으로 몸담게 된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위캠(WElinks Camp): 라자다 실전강의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을 다룰 예정이신가요?

이인성 강사님: 현재 동남아시아 6개국에서 1위 마켓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라자다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라자다가 입점하고 있는 시장의 특성 및 라자다에서 셀링을 하기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위캠(WElinks Camp): 그렇다면 주로 어떤 분들이 이 수업을 듣는 것이 적합할까요?

이인성 강사님: 아직까지는 국내에 라자다라는 마켓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한국셀러 분들의 입점도 많지 않은 상태이구요. 라자다 마켓은 해외직판을 처음 접하시는 분도 물론이지만, 기존 이베이, 아마존 등에서 경험이 있으신 셀러 분들도 판매 채널 확장을 위해 검토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위캠(WElinks Camp): 마지막으로 수강생 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인성 강사님: 해외 직판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진출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성급한 마음에 짧은 기간에 대박을 바라시거나, 실행에 어려움을 느끼고 포기하고 마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해외직판의 길에 정보를 나눌 동료나 멘토는 필수입니다. 교육기간 동안뿐만 아니라 함께 독려하며 성장해나갈 기회와 함께 하실 분들과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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