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런 글을 쓰는 날이 오긴 오는군요~!!

남들이 얘기하기엔 쉬운 4개월이었지만 아주~~~ 저에게는 길게 느껴지지만 매우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간 4개월이었습니다.(흑흑… 갑자기 막 서러워질라고 하네요…)

다른 분들 우수셀러 자랑질(?)(^^:) 글 보면서 나도 언젠가 쓸 날이 오려나… 꼭 쓰고 싶다…. 했었는데,,, 왔어요~ 그날이~~

축하 받고 싶습니다~ 축하해주세용~~

저는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는 아기 엄마이구요~

아이들 얼집 학교 가있는 시간과 아이들을 재우고 난 새벽 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매우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아이들 케어하면서 하려니 무척 작업시간이 부족해요 ㅜㅜ)

겨우 4개월 해놓고 뭐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건 좀 아닌거 같지만 지금 열심히 준비중이시거나 막 시작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몇 자 적습니다…

일단은,,,, 홍 강사님 말씀,,,, 그 패턴이 하나도 안틀리고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첨엔 매출 별로 없어 고민하고 좌절하고,,, 그러다 좀 나가나 싶은데 그 적은 돈 마저 묶여버리기도 하고,,, 팔릴 수록 재고 욕심에 투자금은 늘어나고… ㅋㅋㅋ(빚더미 우수셀러~~ ㅋㅋㅋ)

왜 틀리겠습니까~ 먼저 같은 길을 가셨던 선배의 경험에서 나온 말인데요… ^^;;;

뭐 난 좀 다를 수 있을지도..라는 건방진 생각은 버린지 오래… ^^;;

저같은 경우는 8월에 셀러 등록을 했는데 제가 등록하기 불과 한달 전까지 시작 수수료가 12%였더라는….

아,,, 남들보다 3%나 더 수수료를 물어내고 이게 과연 승산이 있을까… 너무 무모한거 아닌가… 하면서도

오랜전부터 너무 해 보고 싶었던 일이었기에 그냥 열심히 해보자하고 정말 열심히 달려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수익이다 이런 건방진 얘기를 할 시기는 아니구요~

뭐 좀 남들보다 악조건이다 생각되는 부분도 또 다른 내 장점을 이용하면 커버할 수 있고,

또 생각보다 좀 뻔한 얘기지만 뭐 막 무식하게 그냥 막 노력하니까 뭐 조금은 먹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

겨우 우수셀러 달고 이정도니 꿈의 파워 달면 엄청 수다스럽겠네요,, ㅎㅎㅎ

여하튼 준비하시는 분들 또 열심히 달리고 계시는 분들 모두모두 대박나시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 일 시작하고 즐겁고 행복하거든요~~ 행복 바이러스~~ 팍팍~~ ^^

우수셀러 후기 쓰겠다는 첫번째 목표를 이뤘으니 조금 더 오래 걸리겠지만 파워달면 또 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홍 선생님 카톡 답변 바로 주셔서 감사해요

알려주신 곳에 연락드려 친절한 상담 받았습니다(세무소요~ 워낙 바쁘실테니 기억못하실까해서…)

아, 참 참고로 여기 이 카페 뒤적거리면 궁금한 거 꽤 많이 알 수 있더라구요

물론 못 보는 것도 있어서 속상한 적도 있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라자다? 강의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

Recommended Posts

Leave a Comment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