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링크스캠프 수강생인터뷰 – 오선호님

위캠(WElinks Camp):안녕하세요. 위링크스캠프와 함께하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인터뷰 전 간단한 자기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오선호 님: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셀러로 판매하는 오선호라고 합니다.
2015년 여름 위링크스 캠프를 통해 해외오픈마켓 판매를 시작하였고, 현재 3년정도 경과되고 있네요.
현재는 큐텐, 아마존, 이베이, 라자다를 통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글로벌셀러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그리고 글로벌셀러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오선호 님: 저는 보험회사직원이었습니다. 지점관리를 하는 월급쟁이 지점장이었습니다.

직장은 약 10년정도 근무를 하고 있었던 참에 직장생활의 스트레스와 불안감, 그리고 스스로 계속 되새김 하고 있었던 나만의 일을 하고자 하는 열망에 글로벌셀러 관련 창업을 끊임없이 알아보던 중 위링크스캠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여러 군데 업체가 있었는데 그 중에 위링크스캠프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다른 곳보다 위링크스캠프 교육프로그램이 지속적인 관리와 솔직하다 하는 인상을 느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과거 직장에 다니시면서 부업으로 시작하셨다고 하셨는데,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오선호 님: 직장업무가 끝나고 퇴근 후 야근이 있는 날에도 집에서 포장하고, 가끔씩 회식이 있을 때에는 정말 피곤해도 포장하고, 리스팅하고……
아침에 출근하면서 발송하는 게 처음에는 피곤해도 신이 났는데 매출이 점점 많아지면서 어느덧 출근하는 게 싫어지더군요. 결국 매출이 점점 올라가는 것을 보고 글로벌셀링이 나의 업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전업으로 바꾸었습니다.
현재는 위링크스캠프의 도움을 꾸준히 받게 되어 안정적으로 전업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그럼 전업으로 글로벌셀러로 본격적인 진입을 하고 나서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만약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힘들었나요?

오선호 님: 꼬박 꼬박 들어오는 급여가 당장 끊겨서 몇 달간 불안하고 힘들고 어려웠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시 회사 입사를 하고, 해외판매를 평생 부업으로 가지고 갈까도 생각했는데,이상하게 저는 그럴수록 해외판매에 더 리스팅하고 판매하려고 나름 노력을 하게 되더라고요.

위캠(WElinks Camp): 현재 주력으로 판매하는 채널과 국가는 어디인가요? 그리고 매출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오선호 님: 상품특성상 주력국가는 일본이고 처음에는 큐텐으로 시작을 해서 큐텐이 매출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마존하고 이베이, 큐텐, 라자다 이렇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1월 기준으로 월 매출 1억을 찍었습니다. 더 늘려야죠

위캠(WElinks Camp): 과거 위링크스 캠프를 통해서 교육을 참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어떤 부분을 얻으실 수 있으셨나요?

오선호 님: 위링크스캠프 교육을 배우고 글로벌셀링 판매를 정말 쉽게 시작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같이한다는 느낌에 외롭지 않았던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크니까요. 또한 결국은 내가 스스로 노력을 해서 헤쳐나가야 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위캠(WElinks Camp): 이 교육을 수강하면 무엇을 얻어갈 수 있을까요?

오선호 님: 해외판매의 개념과 흐름을 알고 시작하는 데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에 매출을 내고 마켓에 진입하고 판매까지 하는데 위링크스캠프만큼이나 최적화 된 교육은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정말이지 쉽게 알려주고 그대로 실행하는 판매 공식들을 너무나도 쉽게 체험했습니다.
같이 교육을 들었던 다른 수강생 분들도 비슷한 의견이구요.

위캠(WElinks Camp): 마지막으로 미래의 수강생 여러분들께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오선호 님: 위링크스캠프는 교육은 단순이 글로벌셀러에 대한 이론적인 학원이 아닙니다. 틀을 잡고 개념을 잡고 시작하는데 도움을 받는 곳이고 이로 인해서 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이 그렇듯 결국 내 스스로 내 것을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나만의 독립 쇼핑몰이 나오고, 나의 브랜딩이 나오고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부지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인이 제조업체 대표로 있어서 쉽게 시작을 했지만, 결국 살아남으려면 여기저기 전화도 해보고 발품 팔아가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나만의 상품데이터베이스와 거래처 도매업체 데이터베이스로 점차 마켓을 확대하고 이제는 글로벌쇼핑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링크스캠프 수강생 여러분들도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꼭 꾸준히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위링크스캠프 스타트업 모임에서도 종종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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